본문 바로가기

국내주식

이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, 포스코 계열사 시총 보름 새 30조원 증발

 

NAVER
  • 15일 한국거래소, 이차전지 대표주인 POSCO홀딩스, 포스코퓨처엠,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 형제주 시가 총액이 14일 기준 142조 6천 214억원으로 집계.
  • 4개 종목 주가가 장중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달 26일 종가 기준 173조 8천 587억 원과 비교해 31조 2천 373억원(17.97%) 감소.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이 14조원가량, 에코프로 형제주 17조원 가량 감소.
  • 각 종목의 주가 보름 동안 최대 30% 하락.
  • 증시 전문가, 수급이 반도체 등 소외주로 분산되면서 이차전지의 쏠림현상이 완화, 이들 주가가 고점을 지났다는 분석. 이로 인해 시장 수급이 테마주나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확률이 높다고 분석.
  •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“주도주가 중국 단체관광 허용과 관련한 엔터나 여행주 등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”, “반도체 등 경기 저점 통과에 따른 실적 호전 업종이나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감이 커지면 바이오 업종으로도 수급이 분산될 수 있다”고 예상.
  • 다만 미래에셋증권은 2차전지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다른 주식으로 이동할지에 대해 알 수 없다는 의견.
  • 서철수 리서치센터장은 “미국의 변동성 확대로 전 세계 금융 시장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아 낙관적으로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어수선한 상황”이라는 의견

출처-각 언론사 뉴스